2009년 10월 27일
이불따위!!
...orz /굽신굽신
아, 제발..
어머니가 허구헌날 꽃무늬 이불을 사오시는 이유가 있었습니다.
어머니 앞에서 뭐라 말은 안 했지만 왜 맨날 꽃무늬 이불인가 싶었습니다. 저도 간지 나는 이불 좀 덮고 싶었...;;;;
그런데......
안 팔아요.....orz....비싸요....
미드에 나오는, 파란색에 검은색으로 무게감 좀 있으면서 쿨해 보이는 거라든가....
ㅠㅠ .....그냥 집에 있는 거 뽀려다 쓸까....
아, 제발..
어머니가 허구헌날 꽃무늬 이불을 사오시는 이유가 있었습니다.
어머니 앞에서 뭐라 말은 안 했지만 왜 맨날 꽃무늬 이불인가 싶었습니다. 저도 간지 나는 이불 좀 덮고 싶었...;;;;
그런데......
안 팔아요.....orz....비싸요....
미드에 나오는, 파란색에 검은색으로 무게감 좀 있으면서 쿨해 보이는 거라든가....
ㅠㅠ .....그냥 집에 있는 거 뽀려다 쓸까....
# by | 2009/10/27 00:56 | 횡설수설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