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불따위!!

...orz /굽신굽신
아, 제발..

어머니가 허구헌날 꽃무늬 이불을 사오시는 이유가 있었습니다.

어머니 앞에서 뭐라 말은 안 했지만 왜 맨날 꽃무늬 이불인가 싶었습니다. 저도 간지 나는 이불 좀 덮고 싶었...;;;;

그런데......

안 팔아요.....orz....비싸요....

미드에 나오는, 파란색에 검은색으로 무게감 좀 있으면서 쿨해 보이는 거라든가....

ㅠㅠ .....그냥 집에 있는 거 뽀려다 쓸까....

by yeunwu | 2009/10/27 00:56 | 횡설수설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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